7년의 밤 줄거리 결말 해석 죽어버린 딸 시작된 복수의 시작

7년의 밤 줄거리 결말 해석 죽어버린 딸 시작된 복수의 시작

동네에서 미친 여자가 나와 소란을 피우고 경찰서로 향하는 서원을 보여주고 최현수는 노래방에서 송별회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32평대 아파트를 구입 했으나 새집으로 갈 경제적인 형편이 안돼 세령 마을로 옵니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촉발된 사고..

최현수는 송별회 후에 안개가 낀 도로를 달리다가 어린아이를 치게 됩니다

오영제는 장인과 통화 하다가 최현수에게 손을 내밀어 먼저 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시 추월하고 그걸로 인해 세령마을 표지판을 보지 못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오세령은 오영제가 만지지 말랬던 엄마의 물건을 만졌고 이를 본 오영제는 엄마와 연락하는지 묻습니다

세령을 갑자기 그는 때리기 시작 합니다 그 순간 아빠에게 촛불을 붓고 세령은 도망갑니다 안승환의 집으로 도망 갑니다 그러나 최현수의 차에 치여 죽고 맙니다

최현수는 아버지로부터 억압과 핍박 아래에서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제의 딸이 죽으면서 잊고 지냈던 트라우마가 다시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오영제는 살인자로 안승환을 의심 했으나 범인이 최현수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형수가 된 최현수 대신에 아들에게 분풀이를 하기로 합니다

서원이 학교 갈때마다 서원 아버지가 최현수 이고 살인자 라는 것을 영제는 소문을 냅니다

오영제는 최서원을 가둔후에 물에 수장해 죽이려고 하지만 이를 본 아버지 최현수는 아들의 죽음을 말리려다가 오영제를 강물에 빠뜨리게 됩니다

7년의 밤 줄거리

최현수 아버지는 사실 어릴 때 우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현수는 아버지가 살려 달라고 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날 밤에 아버지가 죽은채 우물에서 발견되고 그로 인해 몽유병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오영제는 안승환을 의심해서 찾아간 그날 오세령이 온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영제가 안승환을 성추행으로 몰아 감옥에 갔다 온 적이 있어 세령을 못 봤다고 합니다

최현수가 오세령을 죽인걸 알고 복수를 합니다 서원을 납치해 세령호에 묶고 물이 차게 되면 아들이 물에 잠겨서 죽게 하려고 합니다.

7년의 밤 결말 최현수와 오영제 싸움의 끝은?

7년의 밤 줄거리

그 모습을 최현수가 보게 하려고 합니다. 최현수는 아들 최서원을 살리기 위해 댐의 수문을 열어아 하는데 그렇게 할 경우 마을 사람들이 다수가 죽지만 아들 목숨을 살리려고 실행합니다

7년이 지나 오영제는 서원을 찾아가고 오영제는 서원의 다리를 쏘고 세령호로 데려 갑니다

최현수가 감방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은 오영제는 허탈감에 빠집니다 결국 그는 차를 몰고
가다가 스스로 자살하고 맙니다

차는 호수에 빠지고 서원은 겨우 살아 납니다 죽은 세령과 서원이 함께 노는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7년의 밤 줄거리 결말 해석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