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리키 줄거리 결말 해석 택배 일을 하는 리키에게 다가온 시련

미안해요 리키 줄거리 결말 해석 택배 일을 하는 리키에게 다가온 시련

리키는 택배회사에서 일하는데 지입차를 끌고 다니는 택배 회사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이다.

택배회사에서 고용이 되어 일하게 되고 1시간 이내에 배달을 해주면 되고 택배기사가 필수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스캐너는 고장 나면 안된다

택배 일을 하는 리키, 요양사 일을 하는 와이프 애비

미안해요 리키 줄거리 결말

회사 차를 빌릴 수도 있지만 매일마다 돈을 지급해야 해서 차를 사려고 한다 하지만 대출을 받아서 돈이 없는 상황이라서 아내 애비의 차를 억지로 팔려고 한다

사실 애비는 간병을 하러 다니고 있는데 리키가 밴을 사게 되면서 불편을 겪기 시작한다

애비는 쉽게 말해 요양사 일을 하는데 밤낮이 따로 없고 부르면 언제든지 가야 하는 것이다 리키와 애비는 아들과 딸이 있는데 세브와 라이자이다.

세브는 그래피티 아트에 빠져서 학교 다니는걸 싫어하고 학교에서 정학까지 받는다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감 느낄 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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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브는 불량 소년은 아니라서 부모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라이자는 학교도 잘 다니고 숙제도 잘 하는데 불안감이 나타나면 아이가 되어 버린다 리키가 세브와 심하게 다투는데 라이자는 11살 이라서 침대에서 오줌을 싼다

택배를 하면서 리키는 여러 고객을 상대한다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고 본인 물품 확인도 안되었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기도 한다

택배를 끝내고 식구들 4명이 둘러 앉아서 밥을 먹는것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보여진다

리키는 다른 사람의 배달 루트를 이어 받아서 하게 되는데 전임자는 차가 고장나서 2시간 가량 차를 고친다고 늦었으나 담당자인 멀로니와 싸움이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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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늘고 리키와 애비가 지쳐갈때 아들 세브는 그래피티 아트를 하는데 학교 선생님과 트러블이 생겨 2주간 정학을 받게 된다

리키는 택배 담당자 멀로니를 만나서 휴가를 달라고 하는데 리키를 대신할 수 있는 기사가 없어서 휴가를 받지 못한다

학교에 나가지 않던 세브가 그래피티 아트를 하면서 경찰에 잡혀가고 리키는 아들을 위해 당일날에는 택배 일도 뒷전으로 하고 경찰서에 간다

리키의 손찌검에 세브는 집을 나서는데 새벽에 집에 와서 가족 사진을 락카로 그리고 간다

리키와 애비는 다음날 그 모습을 보고 망연 자실 하는데 리키의 택배차 열쇠가 갑자기 사라진다

그래서 벌금 100파운드를 내게 된다 세브가 훔쳐 갔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라이자가 자신이 훔쳐간 것 이라고 고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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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일을 하지 않으면 예전처럼 잘 살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운다

리키는 다시 배달 일을 시작하는데 굴다리 밑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청년들이 다가와 때리기 시작한다

소변을 본 플라스틱 병 뚜껑을 열어 리키에 뿌리고 리키는 큰 부상을 입는다

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를 기다리는데 멀로니가 전화가 오자 대체 기사를 구했는지 물어본다 택배 2개는 보험 처리가 안된다며 여권이 2개 있었고 물어내야 할 돈으로 큰 빚을 지게 된 리키는 엑스레이 진단결과는 기다리지 않고 집으로 가버린다

미안해요 리키 갑작스럽게 발생한 불의의 사고..

다음날 새벽 리키는 옷을 챙기고 애비에게 메시지를 남기는데 미안합니다 당신을 놓쳤어요 라는 문장이 나온다

집에 돌아온 세브가 택배를 가려는 그를 따라와서 어디 가냐고 묻자 병원에 갈거라고 말한다

리키는 사실 더이상 벌금을 물을수 없어 일을 하러 가기로 한 것이다

아들과 아내가 울면서 지켜 보는데 리키는 다시 운전을 해서 일을 하러 가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