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미터2 줄거리 결말 해석 신비한 유적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다

47미터2 줄거리 결말 해석 신비한 유적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다

같은 학교 동창인 캐서린이 괴롭혀 물에 빠졌다가 나온 미아는 물에 빠진채로 급하게 학교를 빠져 나가는데 미아 언니 사샤는 한심한듯 그녀를 바라본다

미아는 백인이고 사샤는 흑인인데 부모의 재혼으로 맺어진 관계이다

아빠 그랜트는 유적지 발굴을 하고 있어서 이쪽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47미터2 미아와 사샤는 자매, 둘은 우연히 신비한 유적지에 가게 되는데..

둘 사이가 아직은 서먹서먹해서 자매사이를 잘 엮어 주는게 큰 고민 거리라고 생각한다

그랜트는 백상아리 이빨을 미아에게 선물하는데 미아는 좋아한다 사샤와 함께 밥주기 체험을 하러 가라고 하지만 사샤는 못마땅해 한다

백상아리 밥주기 체험 배를 타러 온 사샤와 미아, 그런데 거기서 미아를 못살게 굴었던 캐서린이 있었다

사샤와 친구 알레사와 니콜이 와서 여기 말고 좀 더 근사한 곳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유적지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미아도 함께 따라 가게 되는데 정글을 지나 호수 같은 곳에 도착 했다

알렉사는 미아 아빠의 조수가 데리고 왔었다며 유적지 동굴로 그들을 안내한다 니콜이 솔선수범해서 소녀들을 재촉한다

미아와 사샤는 잠깐 동굴 입구에만 들어갔다가 금방 나오자고 해서 수중도시인 유적지로 떠난다

미아 아바는 때마침 근처에서 유물 발굴을 작업 중에 있다. 유적지로 들어가다가 에어포켓이 있는 장소를 지나간다

신비로운 수중 도시에 도착해서 이들은 신나게 구경을 하는데 어디선가 심해어 한마리가 나온 것을 발견한다

깊은 곳에서 갑자기 등장한 상어

47미터2 줄거리 결말

작은 고기를 따라 가다가 갑자기 심해어가 공격을 하는 바람에 통로가 막혀 버린다

그래서 어디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갑자기 돌들이 떨어져 들어왔던 입구로 다시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들은 어떻게 나가야 할지 궁리하고 있을때 알렉사에게 소개해준 벤이 나타난다

벤은 반대편 작업장과 연결하여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상어가 등장한다 그리고 벤이 죽어 버린다

미아는 벤이 가져온 줄을 따라가면 아빠와 칼을 만날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벤이 연결한 줄을 잡고 나가는데 줄 끝 부분이 끊어져 있음을 발견한다

그때 순간 상어가 등장하는데 미아는 상어가 한쪽눈을 보지 못하는 애꾸 상어란 사실을 발견한다

다행히 상어의 특성을 파악해 에어 포켓까지 가는데 산소포화는 약 20% 가량 밖에 남지 않는다

미아 아빠의 조수 칼은 음악을 틀고 작업 중인데 뒤에서 뭔가 슥 지나가길래 확인 하려다가 그만 상어한테 물려 죽고 만다

미아는 아바와 칼을 찾으려다가 상어한테 들켜서 도망 가려는데 아빠가 등장해서 다행히 생존한다

미아 아빠는 겨우겨우 상어들을 따돌려 밖으로 나오는데 도르래를 타고 위로 올라 가려고 한다

1명만 버틸수 있는 무게로 되어 있다 알렉사가 도르래를 타고 올라 가는데 상어가 다시 등장한다

상어와의 끈질긴 대결이 가장 인상적이다..

47미터 줄거리 결말

니콜은 살아야 겠다며 도르래를 잡아 당긴다 바위를 잡는데까지 성공한 미아, 그러나 니콜은 물속으로 빠지고 니콜은 죽고 만다

유적지로 개발되어 아무도 모르는 곳이 있는데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서 따라가면 된다고 말하는데 아빠도 잡아 먹히고 만다

미아 사샤 알렉사는 호수에서 바다로 가는 길을 찾지만 사샤는 떠내려 가고 미아와 알렉사가 통로를 발견한다

상어 한마리가 알렉사의 산소통을 물어뜯자 산소통을 벗어 버린다. 알렉사도 결국 죽고 만다

미아는 조류에 휩쓸리는데 다행히 살아난 사샤가 미아의 팔을 잡는다 바다로 가는 길을 발견하여 둘은 매우 비좁은 통로를 빠져 나간다

다행히 바다로 빠져 나와 지나가는 배에 도움을 요청한다

47미터2 결말 상어와의 대결에서 과연 살아 남은 사람은?

47미터2 줄거리

그배는 백상아리 먹이 주기 체험을 했던 그 배였고 백상아리를 부르려고 밑밥을 던진 것이다 그래서 바다로 붉게 변했다

배위에 캐서린을 포함한 친구들은 상어를 보기를 기다리는데 미아와 사샤가 유리에 달라 붙어 깜짝 놀란다

배에 있는 직원들이 자매를 구하기 위해 나서고 사샤는 헤엄을 치다가 상어에게 허벅지를 물린다 미아는 수중 총을 챙기고 총을 쏴서 사샤를 도망하게 한다

미아의 허리를 물어 버리는데 아빠가 주었던 백상아리 이빨로 상어의 눈알을 찔러 버린다

영화의 내용은 그리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지만 주저리 주저리 쓰다가 보니까 좀 더 길어졌다 개인적으로 느낄때
47미터 보다 47미터2 가 조금 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