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 거친 삶을 살아온 한 가정의 이야기

와일드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 거친 삶을 살아온 한 가정의 이야기

1960년대 몬태나 주 남편 제리 아내 자넷은 14살짜리 아들 조와 함께 살고 있다 제리는 골프장에서 일하는데 고객과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며 그를 해고 시켜 버린다

2주 밖에 돈을 받지 못한 제리를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야만 한다 하지만 그는 좀 더 있어 보이는 일자리를 구하고 싶어한다

어느 한 가정에서 벌어지는 생활 밀착형 스토리..

아내 자넷은 자신도 일자리를 알아 보겠다면서 지원하러 다니는데 수영 강사를 하게 된다

14살 밖에 안된 조도 알바를 하겠다면서 사진관에서 보조 업무를 한다

조는 단순 업무로 조명키고 장부 쓰는 것부터 배우는데 나중에는 사진 찍는것도 배운다

때마침 몬태나 주에는 산불로 인해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 남자들은 산불을 끄기위해 가기도 한다 골프장에서 제리에게 다시 일하라고 하지만 제리는 가지 않는다

제리는 우연히 산불 진화하는 일을 한다 그러나 아내는 크게 화를 낸다

자넷은 제리가 가족을 버리고 산불을 끄러 가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자넷과 대판 싸운 제리는 가족을 두고 산불을 끄러 간다 자넷은 생계를 위해 갑자기 새로운 남자를 찾기 시작한다

아들 조는 착한 편이라서 학교는 잘 나가지만 진도를 따라 잡지 못해 애를 먹는다

조가 집에 돌아 왔을때 낯선 남자가 와 있는 것을 목격한다 책을 빌리기 위해 집에 온 남자는 자동차 딜러 밀러다 자넷은 조를 데리고 밀러씨 집에 저녁을 먹으러 간다

조는 숙제를 하러 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자넷은 술마시고 춤추고 난리 부르스를 춘다

조는 엄마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운전할수 없자 자신이 하겠다고 말한다

밀러에게 코트를 빌려 입었다가 다시 들어간 자넷은 숨이 멎을듯한 광경을 목격하고 놀란다

와일드라이프 줄거리 결말

몇일이 지나고 조는 이상한 소리에 깨는데 자넷 방 앞에 밀러가 서 있는데 이상한 광경을 다시 목격한다

아빠 제리가 다시 집에 전화를 하고 조에게 첫눈 올때쯤 집에 올거라고 말한다

제리는 집에 돌아왔다 하지만 자넷은 차갑게 그를 대한다 남편 일로 여러번 이사한 자넷은 화를 내고 제리는 자신이 인정받지 못하자 함께 화를 낸다

제리 보고 나가 살라고 자넷이 말하자 그는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음을 눈치챈다

와일드라이프 줄거리 결말

제리는 조를 데리고 식당에 가게 되는데 그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그렇고 그런 비밀스러운 밤들에 대한 이야기들 이다

제리는 밀러의 집에 가서 집앞에 석유를 뿌리고 밀러를 불러내 불을 질러 버린다

밀러는 제리를 때리는데 제리는 자넷 어딨냐고 추궁한다 집에서 제리와 조는 아내 자넷을 기다리지만 오지 않는다

그리고 몇개월 시간이 지난 후 제리는 동네 가게에서 세일즈맨으로 일한다 조는 엄마의 편지를 보고 즐거워 하는데 자넷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다 조를 보기 위해 몬테나로 온다

조는 우수한 성적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제리와 자넷은 오랜만에 다시 대화한다

와일드라이프 결말 사진관에서 일하는 조가 원한것은?

와일드라이프 줄거리 결말

조는 사진관에 엄마 아빠를 데리고 가서 사진을 함께 찍기를 원한다 자넷과 제리는 따로 찍기를 원하지만 아들 조가 함께 찍고 싶어한다

그렇게 나란히 앉아 사진을 찍고는 영화는 끝난다

제리가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불을 끄러 가겠다고 사라진 후 바람피는 밀러의 집에 불을 다시 지르는 모습은 대조적이면서도 인간 본연의 선과 악을 재미있게 표현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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