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줄거리 결말 해석 딸을 납치한 범인을 추적하는 전직 특수요원

테이큰 줄거리 결말 해석 딸을 납치한 범인을 추적하는 전직 특수요원

전직특수요원 브라이언는 딸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딸에게는 새아빠가 있다

어느날 딸과 만난 브라이언는 딸의 해외 여행 일정을 알게 되면서 여행을 허락하지 않는다 아빠가 거절하게 딸은 눈물을 보이고 만다

해외여행을 떠난 딸,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그녀를 찾아 나선다.

아빠는 해외 여행 가는 것을 결국 허락해서 가게 되고 파리에 도착해서 친구와 딸은 우연히 낯선 남자의 배려를 받고 저녁약속까지 한다

그러나 딸의 도착 전화가 오지 않자 브라이언는 걱정하다가 딸에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딸은 아빠와 통화를 하다가 친구가 납치되는 현장을 목격한다

그리고 딸까지 납치당한 상황에서 딸은 납치범의 인적사항을 말한다

납치범과 통화한 밀스는 죽여 버리겠다고 하는데 밀스의 경고는 굿럭 이라는 답변과 함께 끝난다

샘의 도움을 받아서 유괴한 조직 정보를 얻고 조직 보스의 마르코를 찾아야만 한다 그리고 아빠 브라이언은 파리로향하면서 수십번 그의 목소리를 돌려 듣는다

파리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딸의 숙소에 들어와서 상황을 재현하고 부서진 휴대폰을 발견한다

메모리 카드를 살펴보고 피터가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 거울에 비친것을 보게 된다

피터는 여행자를 노리고 브라이언은 피터를 택시에 태우고 이동하려고 하는데 같은 조직 동료가 브라이언을 막는다

브라이언은 제압 하지만 피터는 멀리 도망쳐 버린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피터는 트럭에 치여 버린다

테이큰 줄거리 결말 해석3

프랑스 친구인 보안국 부국장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정보를 나눠주는 대신 사고를 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브라이언이 떠나고 감시자를 붙인다

브라이언은 알바니아 통역사를 고용하고 부국장이 말한 지역으로 가서 매춘부에게 추궁한다

책임자가 등장하여 브라이언을 내쫓고 브라이언은 그에게 싸움을 걸면서 도청장치를 붙인다

통역사를 통해 공사판으로 간다는 걸 알게 된다 공사장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컨테이너 부스, 그곳에는 마약에 취한 여자를 이용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다

딸의 자켓을 입고 있는 여성을 구출하여 마취 중화제를 놓아 준다 부국장은 사고친 브라이언을 체포 하려고 하지만 그들을 따돌리고 깨어난 여자로부터 새로운 힌트를 얻는다

테이큰 줄거리 결말 해석2

부국장 명함을 이용해 보스와 거래를 하러 왔다고 말한다 누가 마르코인지 모르지만 부국장과 이미 모종의 거래가 있었음을 알게 된다

브라이언은 거래를 성사하고 4명에게 말을 건내며 알바니아어를 읽어 달라고 부탁한다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굿럭 이라고 외친 익숙한 남자, 마르코를 브라이언은 찾아낸다

마르코를 제외한 나머지를 죽이고 위층에 방들을 살피는데 약에 취해 죽어있는 아만다를 발견한다

브라이언은 마르코에게 전기고문을 하고 샹 클레어 라는 인물의 정보를 얻는다

테이큰 결말 그는 과연 딸의 행적을 찾아낼 수 있을까?

테이큰 줄거리 결말 해석1

샹클레어의 정보를 얻으려고 부국장의 집에 찾아온 브라이언은 그의 아내 팔에 총을 쏘면서까지 흔적을 쫓는다

정보를 토대로 거래 장소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직원인 척하면서 방 하나에 들어오는데 자신의 딸이 상품으로 올라온걸 목격하고 총을 겨눠 낙찰을 받게 만든다 그러나 직원들에게 잡히고 만다

다시 갇힌곳에서 탈출한 브라이언은 부두에 배가 정박한 것을 알고 배를 추적하여 배에 잠입한다

배에 있는 부하들을 제압하고 보스는 딸을 인질로 잡는다 보스가 잠시 한눈 판 사이 그를 죽이고 딸은 아빠의 품에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