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 법과 제도의 무능함을 곱씹는 영화

영화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 법과 제도의 무능함을 곱씹는 영화

엄중호는 비리로 부패한 형사라서 형사를 관두고 불법 포주로 살아가고 있다 최근 돈을 빌려간 여자 직원이 자꾸 사라져 괴로워 한다

손님을 받은 직원이 없어져 중호는 감기에 걸려 아프다고 말하는 미진까지 일터로 보내 버린다

김윤석x 하정우 명품 연기 돋보이는 평점 높은 한국 영화

미진을 보내고 중호는 번호 4885를 보고서 미진이 만난 손님이 여자 직원을 팔아 넘겼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4885 남자는 알고보니 연쇄 살인범 지영민이고 미진을 죽이려고 한다

거주하던 집의 본래 주인을 아는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녀를 기절 시켜 집을 나선다 차를 타고 떠나다가 지영민은 엄중호에게 발각되고 두들겨 맞아서 경찰서로 연행된다

중호는 영민이 여자를 팔아 넘겼다고 말하고 영민은 아까씨를 안팔고 죽였다고 말하자 경찰은 영민을 심문한다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4

서울 시장이 한 시민이 던진 오물을 맞은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은 사건을 덮으려고 지영민을 연쇄살인범 이라는 증거를 찾으려고 한다

중호는 미진을 찾으려고 하고 지영민은 미진이 살아 있다고 했으나 경찰은 그말을 믿지 않았다

중호는 영민의 과거를 파악 하다가 미진의 딸 은지를 데리고 다닌다

중호는 영민이 연쇄 살인범 이라고 믿지 않다가 과거를 알게 되고 그가 범인 이라는 것과 미진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 차린다

경찰서로 가서 영민을 폭행하고 미진의 위치를 알아낸다 중호와 경찰은 영문이 알려준 위치를 수색하는데 거짓이었고 증거를 못 찾는다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3

중호는 경찰에게 체포되고 겨우 탈출하고 호송차에 경찰은 그를 떠나게 내버려둔다 증거가 불충분해져 영민은 경찰서를 나온다

기절한 미진은 집 근처 슈퍼로 향하고 슈퍼 아줌마는 가게에 들린 지영민에게 미진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지영민은 아줌마와 미진을 없앤다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2

중호는 미진이 죽은 것을 알고 지영민을 추격한다 지영민의 집을 알아내 중호는 사투를 벌이고 경찰이 등장해 사태를 마무리 한다

중호는 미진의 딸 은지가 있는 병원으로 가고 영화는 끝이 난다

추격자 결말 법의 테두리 밖에서 노는 범인… 둘의 숙명적인 대결…

추격자 줄거리 결말 해석1

여기서 경찰은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다소 무능한 형태로 그리고 있다. 경찰은 법과 테두리 밖에 있는 지영민을 엄벌 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러한 처벌을 은근히 중호에게 떠넘기는 듯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영화 추격자 는 법의 울타리를 넘나 들면서 법을 무기력 하게 만들어 버리는 법 제도에 큰 물음을 던지는 영화이다

범인이 오히려 영웅이 된 착각마저 불리 일으킬 정도로 경찰과 범인의 역할이 다소 바뀐 느낌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