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 잃어버린 동생이 어느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 잃어버린 동생이 어느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6개월 전에 교통 사고로 아내를 잃은 서진은 건축가이다

그는 아내를 숨지게 한 뺑소니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서 최면 치료를 받는데 잡을 뻔한 순간에 범인을 찾지 못한다

아내를 뺑소니한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최면 치료를 받는다…

그러다가 자신이 잃어버린 동생이 있었던 시간으로 돌아간다 엄마를 잃은 딸에게 엄마는 캐나다에 있다고 말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갑자기 서진한테서 연락이 오고 25년전 놀이동산에서 잃은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서진은 동생을 찾게 된 것에 대해 기뻐하지만 뭔가 어딘가 낯설음을 느끼게 된다

25년전 놀이 동산에서 잃어버린 동생과 재회하고…

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4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유진은 친자로 확인되어 부모님 저택에서 살게 되면서 다리가 아픈 어머니를 위로하고 아버지도 즐거워하게 된다

딸 또한 유진을 잘 따른다 하지만 서진은 뭔가 석연찮은 기운을 느끼는데 죽은 아내의 일도 해결되지 않아서 서진의 신경질은 왠지 어느순간 불안감으로 돌변한다

침입자 어딘가 석연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게 되고….

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3

유진은 서진의 딸과 가정부와 학원을 갔다가 남자와 마주치는데 남자는 유진을 백성연 이라고 부르고 유진은 그를 따돌리고 올라간다

가정부는 남자를 의심하고 유진은 내려갔다가 오겠다고 하고 다시 지하로 내려가서 뒤따라온 남자를 벽돌로 때린다

조카의 수업이 끝나고 난후 남자는 119에 실려간다 가정부는 이상한 낌새를 차리고 가려고 하는데 유진은 가정부를 말리면서 빨리 가자고 말한다

가정부는 떨어진 단추를 발견하고 유진의 코트에서 나온 단추라는 의심을 한다

서진은 경찰서에서 cctv를 보다가 아내의 사고현장을 지나가던 사람이 유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놀란다

서진은 가정부와 돌아와서 대화를 나누고 가정부 또한 유진에 대한 의심을 가진다

유진은 집에 대해서는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면서 청각 장애인 물리치료사를 집안으로 들인다

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2

가정부를 내보내고서는 물리치료사의 아내를 가정부로 고용한다

서진의 아빠가 물리치료사와 아내에게 방을 주면서까지 같이 살자고 말한다

서진은 뭔가 이상한 변화를 눈치채고 유진을 찾아준 복지관에 연락하여 전화받은 사람이 유진의 오빠인지 묻는다

서진은 유진 이라는 이름을 알려준적 없다면서 더욱 의심하고 복지관을 찾아가는데 그 자리에 복지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 차린다

침입자 줄거리 결말 해석1

서진은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유진에게 누구냐고 묻는다 경찰서에게 연락이 오고 유진이 있던 지하 주차장에서 사건이 발생한것을 알게 되고 의심을 받게 된다

서진의 엄마와 아빠는 서진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족이 아니면 어떠냐고 하면서 달라진 사람들이 된다

영화는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어느정도 긴장감을 서서히 증가하는 형태로 발생하는데 중반이 넘어가서 결말로 가게 되면서 기대감은 오히려 다소 낮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갈등이 완전하게 해소되지 않고 뭔가 자꾸 의심만 증폭 되다 보니 결말은 오히려 약간은 황당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