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 갑자기 사라진 삶 꿈일까 생시일까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 갑자기 사라진 삶 꿈일까 생시일까

김수혁은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이다. 김수혁은 사물함에서 뭔가를 찾는듯 하다가 집으로 간다

여행을 예약 해둔것을 잊어 버렸다면서 빈 가방을 들고서 친구들에게 수혁과 아내 이영은 변명을 댄다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수혁과 아내…

사라진 시간 뭔가 비밀을 숨기는 듯한 수혁과 아내 이영…

초희는 뜨개질을 잘 한다면서 이영을 칭찬한다 수업은 참여하는 사람이 없어서 폐강될 에정이다

자전거에 구멍이 나서 이영을 대신하여 진규 아버지인 해균은 수리를 맡긴다

저녁에 수혁의 집에 두고 가겠다고 하지만 수혁은 오히려 발끈 하면서 화를 내면서 내일 달라고 말한다

해균은 밤 늦은 시간에 자전거를 끌고 오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로 인해 이영에게 공격을 받는다

해균은 마을 이장에게 수혁의 아내인 이영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장은 이영이 매일 밤마다 영혼이 씌인다면서 비밀로 하라고 말한다

수혁의 집 2층 계단에 철문을 설치하여 문을 잠그고 해균이 열쇠를 수거해서 아침마다 열쇠를 갖다 주기로 한다

밤마다 영혼이 씌여 괴로운 이영을 위해 쇠창살 문을 설치하게 되고…

별다른 일 없이 하루가 지나고 나서 수혁은 이영과 하루밤을 보내기 위해 2층으로 올라간다 해균은 수혁에게 별일 없는지 확인하고 동창인 미경을 만나기 위해 시내로 나간다

수혁의 집에는 그날밤 화재가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이 설치한 철문으로 인해서 빠져나오지 못한 두사람은 결국 죽고 만다

이장과 해균은 서로의 탓을 하면서 그들을 죽였다고 실랑이를 벌인다

경찰인 형구는 수형의 집에 철문을 보고 수혁의 학교 교장에게 이상한 취향이 있는지 묻는다

교장은 수혁이 맡았던 반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자 거절한다

형구는 이장과 해균이 싸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신원 조회를 한다 형구는 주차를 하다가 옆차를 박는다

갑자기 이유없이 발생한 화재로 인해 둘은 목숨을 잃고 만다…

형구는 자신의 연락처는 박은 차량에 남겨 둔다 지현은 눈에 보이는 것만 쫓으라고 충고하면서 혼자말 하는 습관을 고치라고 말한다

형구는 사건조사를 시작하고 이장에게 통화를 한 것에 대해 묻는다 모든 사람들이 쉬쉬 하던 비밀… 해균은 사실대로 말한다

제천 킬리만자로 모텔에 해균은 동창 미경과 있었다 미경은 중학교 동창인데 형구가 일하는 경찰서 서장의 부인이다

마을 전체가 범죄 집단 인가를 의심 하자 갑자기 성대하게 파티를 연다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 4

어르신의 생일 이라는 명목으로 생일상이 차려지고 어느새 형구는 토할때까지 마시고 화재가 난 김선생 집으로 간다

형구는 우연히 죽은 두사람의 환을 보고 잠이 든다 형구는 다음날 교장의 전화에 잠이 깬다

형구는 수혁의 집에서 깨어나서 이상함을 느끼고 자신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는데 없는 전화라고 뜬다

화재 흔적도 완전히 증발해 버린 상황.. 진짜 집을 찾아가는데 지현과 아들 두명도 없어진채 다른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

형구는 해균을 찾아가는데 형구는 하루밤 사이에 일어났던 일을 말한다 형구는 꿈이라고 믿고 꿈을 깨려고 해균을 폭행하고 비닐 하우스에 불을 지른다

해균의 비닐 하우스에 불이나서 마을이 소란해진다 고라니는 불에 타서 죽고 해균은 살아 있다

형구는 자신이 꿈에서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3

해균을 형구를 동창이 일하고 있는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형구는 상담을 받고 학교 동창들과 밥을 먹는다

형구는 거기에서 아내 지현과 똑같이 생긴 미경을 만나는데 아들이 둘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둘째는 천식이 있는거 아니냐고 묻지만 아니라고 미경은 말한다

형구는 술을 마시면서 잠이 든다 형구는 다음날 해균과 쇠창살을 제거한다

킬리만자로 모텔에 미경과 함께 술 먹고 실수로 한번 갔었다는 것을 아는 선생님… 진규는 사물함에 뭔가를 숨긴다

형구는 사물함을 따고 진규가 숨긴것을 발견하는데 다름아닌 찢어진 가족 사진을 다시 붙여둔 것이다

죽은 수혁과 이영을 다시 만나게 되고….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2

초희는 뜨개질 하는 강사인데 온천에 간 형구를 아는 척한다

형구는 마지막 수강생 이었는데 갑자기 오지 않아서 강의는 폐강이 되었고 초희는 형구가 뜨개질에 재능이 있었다고 말한다

형구는 절에서 소원을 적고 돈을 시주하는데 우연히 종이 쪽지를 흘린다. 초희는 그 쪽지에서 그녀의 옛날 번호라고 말한다

형구에게 그녀는 스토커냐고 묻는다 초희는 혼잣말 하는 버릇을 지적하고 혼탕을 나가려고 한다

그런데 죽은 수혁과 이영이 혼탕에 들어오고 형구는 그것을 목격한다

사라진 시간 이영과 같은 능력을 가진 초희…..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 1

형구는 저녁식사에 초희를 초대해 그녀가 결혼 안한 이유를 듣는다 초희는 매일밤이면 다른 사람이 된다면서 다음날 깨면 자신이 뭐였을지 상상한다고 말한다

알고보니 초희는 이미 죽은 이영과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이었다 그녀는 …그거 많이 아프다면서 눈물을 흘린다

형구는 거리를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영화는 끝난다 영화의 전체적인 개연성이 떨어지고 뭔가 계속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는게 조금은 아쉬운 영화 였습니다.

사라진 시간 줄거리 결말 해석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