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 에우리디스와 귀다의 자매 이야기

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 에우리디스와 귀다의 자매 이야기

귀다는 피아노를 치는 에우리디스를 보고 아저씨가 오니까 일을 도와 달라고 말한다

저녁이 되고 펠리시아노 아저씨가 집을 방문한다 그래서 가족은 함께 밥을 먹기 위해 저녁을 준비한다

귀다는 갑자기 배가 아픈다는 핑계를 대고서는 요르고스를 만나려고 한다

인비저블 라이프 두 자매의 이야기…

할머니의 유품 이기도 한 귀걸이를 착용 하고서는 새벽 1시까지는 돌아 오겠다고 말한다

귀다는 에우리디스가 집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을때 기회를 틈타서 집을 빠져 나와서 요르고스를 만나러 간다

그런데 시간이 1시가 되어도 귀다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에우리디스는 언니가 착용했던 귀걸이 한쪽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뭔가 불안함을 느낀다

귀다는 부모님께 요르고스와 아테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돌아 오겠다고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것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다

갑자기 편지 한통 남기고 어느날 사라진 귀다…

안테르노와 결혼을 하는 에우리디스는 첫날밤을 보내는데 임신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원하는 비엔나..

음악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다 (애를 가지는게 아무래도 일하는데 방해가 될수 있다고 느끼지 않았나 싶네요)

귀다는 1951년 브라질로 다시 돌아와서 요르고스가 나쁜 사람 이었다고 말한다 요르고스는 쉽게 말해 바람둥이 라서 여러명의 여자들이 있었던 것이다

엄마는 귀다가 집으로 돌아온 것을 반기지만 아빠는 나가라면서 귀다에게 돈을 주면서 내쫓아 버린다

동생은 비엔나로 떠난 것을 알게 되고 귀다는 혼자서 아이를 출산 해야만 했다 아이는 남자이다

에우리디스는 임신을 꺼려 하는데…

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4

사실 에우리디스는 임신을 원하지 않았으나 임신을 하게 된다 임신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곳에 입학을 하기 위해 연습을 하지만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아 혼란 스러워 한다

귀다는 조선소에서 일하면서 아들인 치코를 키운다 귀다는 치코를 잘 양육해주는 필로메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치코의 여권발급을 하기 위해 구청을 찾지만 남편이 없어서 어렵다는 답변을 듣고 귀다를 찾기 위해 에우리디스는 형사에게 돈을 주고 찾아봐 달라고 말한다

크리스마스에 음식점을 간 팔로메나 귀다 치코는 밥을 먹으려고 하지만 예약이 꽉차서 당황해하며 웨이터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귀다는 어항을 보게 되는데 아버지가 있는 것을 보고 가게를 빨리 빠져 나간다 에우리디스 집에서 아빠는 엄마의 병환으로 돌아가신 후에 함께 지내고 있었던 것이다

귀다는 동생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필로메나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한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가족처럼 느껴지는 그에게 특별한 애정을 느낀다

건강이 악화된 필로메나…

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3

하지만 필로메나는 병으로 인해 건강이 점차 악화 되어 버리지만 돈이 없어 병원에 데리고 가지 못한다

하지만 돈이 너무 비싸다고 하자 그녀에게 남자는 하룻밤을 원한다

필로메나에게 모르핀을 투약 하려고 하자 집문서가 있으니까 필로메나로 살아 가라고 말한다 결국 귀다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묘지에 필로메나가 묻히게 된다

에우리디스는 귀다를 찾게 되고 아빠는 에우리디스에게 귀다의 뒷 이야기를 들려준다 임신을 해서 왔다면서 이야기를 들려주자 아빠가 언니를 죽인 거라면서 분노한다

귀다를 결국 찾아낸 에우리디스… 하지만…

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2

귀다는 편지를 보내면서 마지막 편지가 될거 같다고 한다 에우리디스는 피아노를 불지르고 시간이 흘러 할머니가 된다

그리고 나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금고.. 금고 안에 있는 편지… 에우리디스는 편지를 읽는다 주소를 알고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손녀를 만난다

인비저블 라이프 못다 전해진 편지를 결국 확인한다…

인비저블 라이프 줄거리 결말 해석1

할머니의 이름은 귀다 였고 비밀이 많았다고 말한다 할머니는 동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최고의 피아니스트 였다고 말한것을 들려준다

결국 짝 잃은 귀걸이는 맞춰졌고 뜨겁게 재회 하게 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