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줄거리 결말 간난과 청이를 찾아나선 학규의 이야기

소리꾼 줄거리 결말 간난과 청이를 찾아나선 학규의 이야기

영조는 자매 일당으로 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암행어사를 보낸다

소리꾼인 학규에게는 간난이와 여식 청이가 있다 간난은 양반의 옷을 바느질 하면서 돈을 벌면서 생계를 유지한다

소리꾼 학규 가난한 처지, 그에게는 간난이와 여식 청이가 있는데…

학규는 바느질을 끝낸 옷을 갖다 주러 가는데 간난은 꿈이 뒤숭숭 하다면서 빨리 오라고 말한다

학규는 무사히 배달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데 시장에서 떡을 산다 집으로 가다가 우연히 조행수를 만난다

조행수는 한잔 하자면서 집으로 가려는 학규를 만류하고 간난은 저녁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는 학규를 기다리면서 초조해 한다

갑자기 납치를 당한 간난와 청이….

그런 와중에 간난과 청이는 도둑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학규는 한발 늦게 집에 온다 사람들과 자매를 찾기 시작한다

자매 조직은 사람들을 납치하기 시작하고 간난은 딸 청이에게 도망을 가라고 말한다

청이는 숲길을 달리다가 걸려서 넘어지는 바람에 순간 기절하고 청이는 마을사람들에 의해 발견 되지만 눈을 뜨지 않는다

자매 조직 일당은 천민들을 암암리에 납치하여 판다고 대봉은 말한다 청이는 가까스로 깨어나는데 눈을 볼수 없게 된다

납치된 청이는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는 데 시력을 잃고…

그동안 천민들은 어딘가로 팔려가고 사병들이 나타나 그들을 압송한다 마치 죄인인 것처럼 취급을 받고 만다

알고 보니 김준과 자매 일당은 한통속 이었던 것이다

세사람은 간난을 찾으려고 길을 나서고 청이와 심봉사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내를 찾아 다닌다

1년 시간이 바뀌고 물에 빠져 있는 스님 거사를 구해준 학규는 마을에서 소리꾼으로 소리를 시작한다

소리를 잘 들었다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양반은 말한다

학규는 1년이라는 시간만에 간난의 단서를 알게 되고 양반집에서 바느질 잘하는 종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학규는 양반집을 갔다가 두들겨 맞고 나오는데 간난이가 살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광산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청아도 기뻐한다

간난은 광산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역모죄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끌려간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청이는 몸을 팔고 신당수에 뛰어 든다면서 소리를 하는 학규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학규의 소리가 정승인 김태효와 김준에게 까지 소식이 전해진다 김준 부하들은 학규의 숙소를 급습 하는데 중은 청이를 데리고 도망친다

석규는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갖히고 그 곳에서 간난이를 만난다

백성들이 몰려와서 탄원을 내고 광대들을 풀어 주라고 말한다

죄를 많이 지었지만 재주가 좋아서 기회를 주겠다면서 사람들을 울리게 만들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말한다

학규는 소리를 시작한다 심봉사는 눈을 뜨지 못하는데 청이를 만나서 눈을 번쩍 뜨게 된다면서 소리가 끝이나고 시를 선물로 주고서는 양반은 이내 가버린다

이런 것들로 백성들을 속였다면서 참수하라고 하는데.. 양반의 시를 보고는 집에 급한일이 생겼다면서 가겠다고 말한다

소리꾼 결말 암행어사 출두요~~~

이때 암행어사가 출두한다 졸지에 꼼짝없이 궁지에 몰린 김태효와 김준은 당황해 한다

자매 조직을 이용해서 밀수한 조총 이라면서 그들의 죄를 묻고 체포한다 청이는 눈을 뜨고 집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