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오락물영화

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오락물영화

남자와 어린 아이는 도굴을 판다 도굴을 하다가 어린 아이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한 도자기를 꺼내려고 들어 가는데 어린 아이가 나오자 아버지는 사라졌다

도굴 어릴적 아버지를 잃은 동구.. 그의 성장 이야기

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1

아이에게 도자기를 넘기라고 해서 넘겼는데 아버지는 죽은 후였고 아이도 생매장으로 묻히고 맙니다

좋은 명당 자리를 찾다가 우연히 만기는 땅을 파다가 아이의 소리를 듣고 아이를 꺼내고 그는 커서 동구 라는 인물로 성장 합니다

동구는 석탑을 지키는 스님들에게 도굴꾼으로 부터 보호 해야 한다고 말하고선 다음날 감쪽같이 금동 불상을 훔쳐서 달아납니다

훔친 불상을 팔다가 만나게 된 그들과의 새로운 스토리…

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2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윤세희와 상길을 만나게 되는데요 깡패 광철에게 뺏길 뻔한 위기를 모면하고 고물상에서 사는 혜리의 도움으로 도망 가는데 성공 합니다

세희와 광철은 중국인에게 금동불상을 팔고 반반씩 나누려고 하는데 세희는 불상이 짝퉁 이라면서 중국 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3

본인에게 팔기를 원했던 것인데요 세희는 호텔로 데리고 가서 금동불상을 2억 카지노 칩으로 건내는데 카지노 놀음으로 한번에 배팅에서 몽땅 잃어버리고 맙니다

세희는 동구에게 같이 일하자며 고구려 고분벽화를 가져 오라고 합니다

새로운 인물을 초빙해서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와 벽화 도굴 현장까지 가서 도굴에 성공하는데 회장에게 벽화를 건네줍니다

회장에게 고구려 벽화를 건넨 후 다음 계획은?

도굴 줄거리 결말 해석4

이들은 진회장에게 신뢰를 얻고 이성계의 칼이 선릉에 묻혀 있다면서 삽다리 까지 영입해서 도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주진모에게 섭외딘 김박사는 일부러 진회장에게 거짓말을 해서 도굴의 신빙성을 더욱 높여 줍니다

겉으로는 이성계 칼인 전어도를 도굴 하려고 하지만 실제로 이들이 목표로 하는건 따로 있었는데요

그건 진회장의 문화재가 보관되어 있는 지하실을 도굴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이성계의 칼 전어도, 그들이 진짜 노린 것은 무엇일까?

이들은 가까운 노래방을 인수해 그곳에서 터널을 뚫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도굴을 시작 합니다

그 사이에 만기와 헤리 부녀는 진회장이 숨겨두었던 문화재가 위치한 쪽으로 터널을 뚫기 시작합니다

진회장의 관심을 완전히 이성계 진어도 쪽으로 끄는 사이에 이들은 문화재를 빼와서 문화재청에 다시 돌려 줍니다

어린시절 죽을 뻔했던 동구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았던 인물이 진회장임을 알게 된 동구.. 마지막 순간에 복수에 성공 합니다

약간은 개그 스럽고 억지 스러운 부분이 살짝 있지만 그래도 오락 영화로 즐길만한 영화 였습니다